북신동,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3/03 [11:44]

북신동,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1/03/03 [11:44]


통영시 북신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휴관된 경로당이 3월2일(화)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9개소의 방역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폐쇄된 경로당 입구부터 거실, 화장실, 회의실 주변 구석구석 방역을 실시했으며, 경로당 주변 환경정비 및 시설물 안전점검도 실시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경로당이 개방된 만큼, 취식금지,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철저, 시설 인원제한 등의 운행원칙과 감염병 대응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북신동은 경로당 운영 재개 후에도 지속적인 방역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즉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경로당 회장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으로 철저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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