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동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책장 전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2/19 [11:25]

명정동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책장 전달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편집부 | 입력 : 2021/02/19 [11:25]

통영시 명정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정미)는 지난 2월18일, 관내에 있는 다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 2세대를 발굴해 조립식 책장(가로 600mm, 세로250mm, 높이 130mm)을 직접 방문해서 전달했다.

  


대한적십자 경남지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에 따라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신속히 달려가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등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해당가구 박 아무개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가구를 사주지 못하고 남들이 버린 가구를 주워 와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깨끗한 새 책장을 받게 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환하게 웃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순옥 명정동장은 "이번 책장 전달을 통해 아이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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