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통영시가 함께 합니다"

통영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2/18 [11:33]

"2021년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통영시가 함께 합니다"

통영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편집부 | 입력 : 2021/02/18 [11:3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월17일, 시청 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통영시 보육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함께하는 사회'라는 비전으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부모 양육지원 확대를 정책목표로 해 어린이집 81개소, 보육아동 3천213명, 보육교직원 772명 등 보육관련 사업에 3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하고 보육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최근 저출산으로 인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감소 추세에 따른 어린이집 수급계획 및 인가제한, 대체놀이터(옥상놀이터) 인정 제한, 농어촌 지역 어린이집 특례인정 허용 여부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2021년 신규사업으로 20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집에도 보존식 보관의무를 두어 냉동고 및 보존용기를 지원함으로서, 집단 식중독 확산을 예방하고, 농어촌 소재 어린이집에만 지원되던 차량운영비를 시비를 확보해 동지역 어린이집 차량에도 확대 지원하며, 장애아동의 통원 및 이동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애아전담 어린이집 운전기사 인건비를 지원해 보육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부담 경감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현재까지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와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6개소를 국공립으로 전환했으며, 올해도 2개소 전환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공보육 서비스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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