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사랑의 쌀' 전달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2/09 [15:55]

BNK경남은행, 임직원 급여 끝전 모금 '사랑의 쌀' 전달

편집부 | 입력 : 2021/02/09 [15:55]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월9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을 방문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으로 모은 모금액으로 쌀을 구입하게 됐으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 이웃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 위해 진행했다.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질까 걱정되는 마음에 임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급여 끝전으로 모은 금액으로 사랑의 쌀을 구입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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