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도의원 경상남도 경관위원회 위원 위촉

임기 2년, 30명으로 구성, 차별화된 도시경관 창출 역할 수행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1/06 [13:50]

정동영 도의원 경상남도 경관위원회 위원 위촉

임기 2년, 30명으로 구성, 차별화된 도시경관 창출 역할 수행

편집부 | 입력 : 2021/01/06 [13:50]

▲ 정동영 의원  © 편집부

정동영 경남도의원(국민의힘, 통영1)이 경상남도 경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앞으로 2년동안(21년.1월1일~22년 12월31일) 경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관위원회는 당연직 3명, 도시계획, 건축, 조경, 디자인, 옥외광고물 등 도시경관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7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돼 경남도의 공공·민간건축물, 공공시설물 등 경관디자인 분야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동영 도의원은 "앞으로 경남도의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이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심의하고, 특히 통영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역동적 관광자원을 잘 살려 통영만의 독창성 및 다양성이 잘 드러나는 관광문화 경관의 품격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시대는 개발과 보존, 재생 등 도시경관에 빠른 변화를 겪고 있고, 자연· 인공환경, 역사·문화 환경의 조화를 요구하고 있어 도시경관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도시경관의 체계정립과 아름답고 차별화된 경관조성을 위한 경관위원회의 역할에 도민의 기대와 관심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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