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농림어업총조사' 인터넷 조사’로 참여하세요!

농림어업총조사 인터넷 조사기간 12월18일까지 연장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2/03 [18:30]

'2020 농림어업총조사' 인터넷 조사’로 참여하세요!

농림어업총조사 인터넷 조사기간 12월18일까지 연장

편집부 | 입력 : 2020/12/03 [18:30]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2월1일 0시 기준의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12월18일까지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12월1일부터 12월18일까지 조사원의 방문 면접조사가 실시되며 통계조사원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고, 응답자가 원할 경우, 회수용 종이조사표(자기기입식) 또는 연락전ㄴ을 통한 (응답자↔조사원) 전화조사로도 응답 가능하다.

 

전염병 확산이나 사생활 침해 우려 등의 이유로 방문을 원하지 않는 가구는 우편(통계청 발송)으로 배부된 ‘조사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이용해 ‘2020 농림어업총조사’홈페이지(www.affcensus.go.kr)에 직접 접속해 인터넷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 인터넷 조사기간 중 참여(응답) 가구에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

 

한편,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국내·외 정책 수요와 사회 변화상을 반영한 ‘지능형 농장(smart farm)’,‘식생활 및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면적 변동’,‘온실가스 배출량’,‘외국인력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하며, 행정리 단위로 실시하는 지역조사는 행정리(마을)의 생태계를 알 수 있는 ‘의료·보건 및 복지시설’,‘생활·교육·교통 인프라 현황’ 등을 조사해 2021년부터 공간지도기반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농림어업총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으로 엄격히 보호되며,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구조 변화, 농림어업의 산업 경쟁력, 농산어촌의 삶의 질 측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국가 핵심 정책과 지역균형발전계획 수립의 토대자료로 활용된다. 

 

조철세 통영시 정보통신과장은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지속 가능한 우리 농산어촌의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한 통계를 생산하는 중요한 조사로 올해 조사는 인터넷 또는 전화를 통한 비대면식 참여도 가능하다"며, "총조사 결과는 우리 농림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산어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모든 국민에 수혜가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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