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교욱지원청, "학교문화 혁신! 여럿이 손잡고 함께 가요"

‘학교별 맞춤식 지원으로 학교문화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21 [17:13]

통영교욱지원청, "학교문화 혁신! 여럿이 손잡고 함께 가요"

‘학교별 맞춤식 지원으로 학교문화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편집부 | 입력 : 2020/11/21 [17:13]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류민화)은 행복학교 일반화를 위한 학교문화 혁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통영 관내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다독다독 책드림' 및 '간식도드림', '콕콕 집는 컨설팅 희망'을 받아 지원한다는 것. 

 


'다독다독 책드림' 및 '간식도드림'은 학교문화 혁신과 관련해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교육지원청에서는 책을 구입해 해당 학교로 직접 배송해 주고, 학교에서는 그 책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 시간에 독서토론을 한다.

 

원활한 독서 토론을 위해 약간의 간식도 제공하고 있다. 신청 접수 결과 10개 학교에 약 160권을 책을 지원하고 14팀에는 간식도 지원한다. 

 


한편, 학교문화 혁신 추진에 어려움이 있거나 더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학교에는 컨설턴트가 찾아가 '콕콕 집는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학교문화 혁신 지원 사업은 행복학교 철학을 바탕으로 일반학교에서도 단위학교별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선정해 단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행복학교 일반화의 견인차가 될 전망이다.

 

류민화 교육장은 "학교문화 혁신은 소소한 것부터 시작한다.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협력해서 그 학교만의 빛깔을 찾고, 그 학교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면 굳이 행복학교라 부르지 않아도 행복학교가 된다. 통영교육지원청에서는 행복학교 일반화를 위해 학교문화 혁신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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