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120민원기동대 소외계층 도배·방충망 교체 등 집수리 봉사

희망 뚝딱! 건강 뚝딱! 행복 뚝딱!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7 [19:18]

광도면120민원기동대 소외계층 도배·방충망 교체 등 집수리 봉사

희망 뚝딱! 건강 뚝딱! 행복 뚝딱!

편집부 | 입력 : 2020/11/17 [19:18]


통영시 광도면행정복지센터와 120민원기동대 광도면봉사단(대장 유용준)는 지난 11월16일, 저소득 홀로어르신 댁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어르신은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방충망 파손으로 집안으로 해충, 설취류 등이 침입해 더운 날씨에도 창문을 편히 열지 못하고 환기도 어려워 건강이 염려되는 환경이었으며 벽지가 찢어지고 곰팡이가 심해 도배 시공도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은 민·관이 힘을 합쳐 노후화된 방충망과 곰팡이 핀 벽지를 교체하고 집안 정리 등을 진행해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유용준 광도면 120민원기동대 대장은 "이웃들에게 건강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모두들 힘든 시기인데 더 힘든 이웃을 위해 생업 중 귀한 시간을 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0민원기동대 광도면봉사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진행해 안전한 주거 공간 마련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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