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통영시지대, '사랑의 유자청' 나눔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7 [16:37]

새마을교통봉사대 통영시지대, '사랑의 유자청' 나눔

편집부 | 입력 : 2020/11/17 [16:37]


새마을교통봉사대 통영시지대(대장 이기복)는 지난 11월14일부터 3일간, 유자청 200kg를 만들어 가까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응원했다.

 


유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고문이자, 경상남도새마을회 오진윤 회장의 유자 농가에서 수확했다. "이웃돕기를 위해 사용한다고 하니 마음껏 수확해 가도 된다"고 흔쾌히 허락했다고 한다.

 


둘째 날, 다시 모인 교통봉사대원 20여명은 위생장갑을 끼고 유자를 세척하고 유자청을 담는 과정을 거쳐 200통의 유자청을 만들었다.

 


지난 11월16일(월) 신애원, 아름다운집, 민들레집, 자생원, 육아원 등 관내 기관들을 돌며 유자청을 나눔했다.

 

이기복 통영시지대장은 "새마을교통봉사대는 교통정리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공경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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