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나라를 위한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6 [16:19]

명정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나라를 위한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편집부 | 입력 : 2020/11/16 [16:19]


통영시 명정동은 지난 11월13일, 자생단체 회원들과 명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4세대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추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를 위해 공헌·헌신하신 분들에게 직접 명패를 달아드려 국가 유공자 들에게는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명패를 전달받은 김 아무개 어르신은 "세월이 오래 흘러도 국가에서 잊지 않고 찾아와 줘서 고마움과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남은 인생도 국가와 주변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김정명 동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명패를 달아드리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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