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전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6 [14:53]

정량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전개

편집부 | 입력 : 2020/11/16 [14:53]


통영시 정량동은 지난 11월13일,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 황동일 주민자치부위원장, 각 세대별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2세대를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며 나라와 후손을 위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하신 분들에게 명패를 달아드려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국민의 예우 분위기 조성 및 공감대를 형성해 다음 세대에도 전수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는 명패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 위에 서 있습니다.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헌신에 보답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명패를 달아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월남참전유공자 이 아무개 어르신은 "동장님 및 많은 분들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예우에 최선을 다해 주시니 나라를 위해 헌신한 것이 뿌듯하고 더욱 자긍심이 생긴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정량동은 올해 국가유공자 4세대를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11월 중 추가적으로 6세대에도 명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