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 마스크쓰기 캠페인 대대적으로 전개

광도면주부민방위기동대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 전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3 [20:32]

광도면, 마스크쓰기 캠페인 대대적으로 전개

광도면주부민방위기동대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 전개

편집부 | 입력 : 2020/11/13 [20:32]


통영시 광도면 복지행정센터와 광도면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김정숙)은 11월13일(금),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쓰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11월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으로 미착용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 버스승강장 옆 도로변 등 광도면 주요 장소에서 출근 시간대에 맞춰 차량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했다.

 

한편, 광도면 주부민방위기동대는 통영시 전역에서 계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마스크 쓰기 캠페인에 매번 참여하고 있으며, 생활 속 민방위 실천, 깨끗한 광도면을 가꾸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참여,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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