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시장, 수산업 경영인 통영시연합회와 '소통의 장' 마련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1/13 [19:24]

강석주 시장, 수산업 경영인 통영시연합회와 '소통의 장' 마련

편집부 | 입력 : 2020/11/13 [19:24]


강석주 통영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과 만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적극행정을 몸소 펼치고 있다.

 

강 시장은 어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어업인들과의 직접적인 대화의 장을 만들어 소통하고 있다.

 


지난 8월26일, 9월22일, 10월6일에는 멍게양식, 어류양식 어업인, 관내 수산업협동조합장이 참석하는 '소통의 장'을 개최해 코로나19 상황을 타개하고 통영수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심층 토론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11월12일 네번째로 통영 수산업의 최일선에 있는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 수산업 경영인들과 '소통의 장'을 개최해 코로나19 상황 타개, 도시민 귀어귀촌 프로그램 지원, 해양환경 문제의식 고취 등 수산업 경영뿐만 아니라 어촌 및 어업 현장의 현실에 대한 주제로 토론의 장을 펼쳤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적극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수산업경영인들에게는 "지속가능발전 통영해양수산이 되도록 해양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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