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이 소주를 마시면 천연세제가 됩니다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0/29 [16:59]

레몬이 소주를 마시면 천연세제가 됩니다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0/10/29 [16:59]


통영시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본·서성록)는 지난 10월27일, 'Made in 봉평' 10월 활동으로 천연주방세제(레몬 소주 세정제)를 제작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Made in 봉평'은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0년 특화사업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주축이 돼 지역주민이 계절별 상황에 맞는 물품을 직접 제작해 나눔으로써 이웃간의 정을 나눠,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날은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환절기 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위원 및 통우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향균, 탈취 효과가 있는 레몬으로 천연 주방세제를 만들어 전달했다.

 

서성록 봉평동장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환절기 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작지만 소소한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함께 만들고, 다함께 누리는 나눔으로 행복한 봉평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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