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 경남형 통합복지전달체계 구축 시범사업 실시

복지·일자리·보건 한자리에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0/28 [18:52]

봉평동, 경남형 통합복지전달체계 구축 시범사업 실시

복지·일자리·보건 한자리에서

편집부 | 입력 : 2020/10/28 [18:52]


통영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27일, 강혜원·정광호 시의원, 김재본 봉평동주민자치위원장, 김혜란 주민생활복지과장, 배은영 도남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일자리·보건 원스톱 서비스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복지·일자리·보건원스톱 서비스는 경남형 통합 복지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2019년 창원시·진주시·김해시를 시작으로, 2020년 통영시를 비롯한 4개 군(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하동군)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최소한의 대면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이다. 

 

봉평동행정복지센터와 도남사회복지관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2019년 시범지역인 진주시 상평동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상평분관과 김해 장유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진성과와 우수사례, 민관협력 및 연계 절차 등을 공유했다.

 

또 사업추진에 따른 사무실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일자리 상담사를 배치해 기존의 복지·보건서비스와 함께 주민들에게 일자리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성록 봉평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살기 좋은 봉평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