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영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안양 거주 확진자 접촉해

해외입국자 제외하면 사실상 첫번째 감염 사례

김영훈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1:31]

[속보] 통영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안양 거주 확진자 접촉해

해외입국자 제외하면 사실상 첫번째 감염 사례

김영훈 기자 | 입력 : 2020/10/27 [11:31]

10월27일 오전, 그동안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자해 오던 경남 통영에서도 국내 확진자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사례가 첫 번째 발생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312번 확진자로서 통영시 거주자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0월23일(목), 경기도 안양시 253번 확진자가 확진되기 전, 통영을 방문해 식사 등 가족 모임을 함께 가졌다.

 

안양시 253번이 지난 26일, 확진된 이후 접촉자로 통보받았고 검사 후, 27일 새벽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곧바로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현재, 파악된 접촉자는 가족 1명을 포함한 13명이고, 가족 1명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으며, 나머지 12명에 대해서는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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