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 아트 프로젝트 전통 연 날리기 체험 행사 운영

통영 전통 연날리기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치유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0/13 [17:25]

동피랑 아트 프로젝트 전통 연 날리기 체험 행사 운영

통영 전통 연날리기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치유

편집부 | 입력 : 2020/10/13 [17:2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0월 매주 금, 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통영시 동피랑 동포루에서 전통연날리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통영 전통연날리기는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기획 총괄하며, 진남비연보존회(회장 이홍재)에서 연 체험을 운영하고, 통영문화지원센터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동피랑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방패연, 가오리연 등 통영 전통연을 소개하고, 만들기 및 날리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행사 첫날인 10월9일에는 시작 2시간 만에 접수가 마감되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통영 전통연날리기 사전 문의는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55-650-1016)로 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 하늘 위로 높이높이 날아가는 전통연과 동포루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강구안의 풍경을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피랑에는 10월25일까지 '안녕, 동피랑'을 주제로, /동피랑 아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장식은 오는 10월22일(일) 오전 10시에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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