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이웃사랑 성금 2천200만원, 통영시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9/24 [01:34]

NH농협, 이웃사랑 성금 2천200만원, 통영시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9/24 [01:34]


농협 통영시지부(지부장 강현관)와 통영지역 농협 조합장협의회(회장 황철진)는 지난 9월22일,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천2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강현관 지부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힘든 추석을 맞고 있는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이 전해져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넉넉한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 서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맘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소외없는 복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H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는 물론 지역문화 및 체육행사 지원 등 지역사랑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연계 모금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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