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백미 10kg 114포 한산면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9/22 [23:30]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백미 10kg 114포 한산면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9/22 [23:30]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본부장 김영길)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산면을 방문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14포(환가액 40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는 2009년 4월24일 한산면과 1면 1사 형제 결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한산면 주민들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성금 및 물품 기탁을 실천하고 있다.

 

한수남 한산면장은 "매년 이순신 장군의 얼이 깃든 한산도를 방문해, 면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에 감사드리며,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의 온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길 본부장은 "한산면 내 주민들이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산면과 함께 하겠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통영기지본부에서 기탁한 백미 10kg 114포는 추석 명절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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