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청렴시민 감사관' 현장 방문, 점검 나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9/21 [15:47]

통영해경, '청렴시민 감사관' 현장 방문, 점검 나서

편집부 | 입력 : 2020/09/21 [15:47]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해양경찰 관련 업무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시민들로 구성된 '청렴시민 감사관'이 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 9월18일(금) 오후 1시께, 치안현장 방문,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통영해경을 찾은 '청렴시민 감사관'은 경찰서, 파출소, 경비함정을 차례로 점검해 통영해경이 추진하는 반부패 청렴 정책에 대해 점검했으며 그밖에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기관이 될 것을 주문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청렴시민 감사관과의 점검 및 소통 활동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청렴한 해양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청렴시민 감사관'은 해양경찰 관련 업무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 기술사·변호사·회계사 등 자격을 보유하고 3년 이상 해당 분야 실무경험이 있는 자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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