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Happy House 만들기

120민원기동대 봉평동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9/12 [14:16]

봉평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 Happy House 만들기

120민원기동대 봉평동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0/09/12 [14:16]

통영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성록)와 120민원기동대봉평동봉사단(대장 신용식)는 지난 9월1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2세대를 방문하여‘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 중 한 어르신 세대는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대상자로 집 내․외부에 생활쓰레기 및 옷가지 등 물건을 쌓아두고 생활하고 있어 비위생적이고 화재 위험이 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날 기동대대원들은 오래된 물건들을 모두 정리하고 집안 곳곳 묵은 때를 제거했다. 또 다른 세대에서는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는 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경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봉평동장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정돈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생활을 잘 유지하고 계시는지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120민원기동대 봉평동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120민원기동대 봉평동 봉사단은 전기, 새시 등 다양한 기술을 가진 봉사자로 구성돼, 주거가 취약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며 정기적으로 생활불편사항 해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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