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8/12 [00:04]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편집부 | 입력 : 2020/08/12 [00:04]


통영시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금석, 공공위원장 김익진)는 폭염 및 집중호우 등으로 주거 취약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7~8월까지 2개월 동안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집중발굴기간 동안 주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MOU를 체결한 부동산 4곳을 방문해 다수의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를 접수했다. 

 

발굴된 세대에 대해 맞춤형급여 등 공적지원 연계 및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경우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폭염대비 냉방용품, 희망플러스 나눔 사업 등 민간복지자원을 연계하고 120민원기동대 광도면 봉사단에서는 주거취약시설 점검 및 수리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금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이때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가정은 없는지, 있다면 어떤 도움을 드려야할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주변과 이웃에 보다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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