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 민간단체연합 '사랑의 집 고쳐 주기'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5 [23:54]

도산면 민간단체연합 '사랑의 집 고쳐 주기'

편집부 | 입력 : 2020/06/25 [23:54]

통영시 도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규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정녀), 120민원기동대(단장 류상국),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안익규, 민간위원장 박종헌)는 홀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 댁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 어르신은 주거 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력으로 집수리가 불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집수리를 진행, 어르신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힘은 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으로 힘든 것도 잊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진정 의미 있는 봉사를 실천 해주신 도산면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도산면을 만드는 데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