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happy) 마을! 해평경로당 건립, 준공식 개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5 [21:05]

해피(happy) 마을! 해평경로당 건립, 준공식 개최

편집부 | 입력 : 2020/06/25 [21:05]

통영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24일, ‘해평경로당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정동영 경상남도의원, 정광호 시의원,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 김재본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당새미풍물패의 풍물공연으로 축하의 서막을 열고 경과보고, 성복운 해평경로당 회장님 인사말씀, 내빈축사, 테이프 컷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신축된 해평경로당은 총사업비 38,351만원을 투입했으며 지상 1층, 연면적 85.38㎡ 규모로 남·여 회원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화장실 등으로 조성돼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성복운 해평경로당 회장은 "오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해평경로당이 신축돼 매우 기쁘고, 해평경로당이 건립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다해 주신 통영시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오늘의 보금자리가 있기까지 기다려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해평경로당이 어르신들 생활의 중심이 되고, 삼삼오오 즐겁게 마실가는 최고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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