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민대학 섬 투어&해양쓰레기 수거 및 조사(현장 실습

"통영시민대학, 이젠 실전이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4 [12:44]

통영시민대학 섬 투어&해양쓰레기 수거 및 조사(현장 실습

"통영시민대학, 이젠 실전이다"

편집부 | 입력 : 2020/06/24 [12:44]

통영시민대학은 지난 6월20일, 산양읍 학림도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조사(현장실습)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통영시민대학은 '생명의 바다, 희망의 섬'이라는 주제로 통영 바다의 생명력을 학습하고 섬의 미래를 가꾸는 방법을 모색하는 수업을 해 왔고, 이번 현장실습 시간에는 Clean Swell 앱을 이용한 해양쓰레기 조사 및 모니터링 방법을 교육 받았다. 

 


학림도 해변에서 파도에 떠밀려와 방치돼 있던 각종 쓰레기와 폐어구 등을 수거하는 동시에 쓰레기조사를 통해 통영의 과거 및 현재 산업, 문화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담당했던 이종호 산양초등학교 교사는 "통영시민 스스로가 통영바다와 섬에 관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통영을 지켜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민대학은 '소통하는 통영(通榮), 지속가능한 통영(統營)'이라는 주제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리스타트플랫폼에서 총 9강의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고, 9월부터는 '통영의 예술가를 통해 바라본 통영의 정체성' 등 총 6강 과정으로 평생학습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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