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올 여름 무더위는 밥심으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24 [12:32]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올 여름 무더위는 밥심으로"

편집부 | 입력 : 2020/06/24 [12:32]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회장 안정숙)는 지난 6월23일, 희망풍차 결연 세대 153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동 단위봉사회별로 적십자 후원금으로 마련한 쌀을 수령해 지역 내 결연세대를 가가호호 방문, 전달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이웃들을 보살피며 직접 안부를 확인해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안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경제적으로 힘들고 더위까지 시작되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 적십자봉사원이 언제, 어디에서든 희망을 심는 사람이 되고자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희망풍차 결연세대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는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재해 구호활동, 의료봉사 활동, 희망풍차 결연세대 위문품 전달,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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