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천 및 정량천 일대 '참게방류, 창포식재'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6/18 [23:51]

광도천 및 정량천 일대 '참게방류, 창포식재'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0/06/18 [23:51]

통영시와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회장 유복만)는 지난 6월17일, 광도천에 참게 3만6천마리를 방류하고 정량천 생태하천 일대에 창포 7천본을 식재했다.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어린 참게방류 및 창포를 식재해, 관내 하천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하천 수질 개선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참여한 협의회원들은 "올해는 정량천 꽃밭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도시생태환경이 복원되는데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돼 자부심을 가진다"고 말했다.

 


유복만 협의회장은 "관내 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변 인근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영시와 지속적으로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내 하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서 광도천 및 정량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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