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새마을, 이산화탄소 먹는 하마 '양삼' 시범 식재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5/15 [22:48]

통영 새마을, 이산화탄소 먹는 하마 '양삼' 시범 식재

편집부 | 입력 : 2020/05/15 [22:48]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회장 황종관)는 지난 5월13일, 명정동 '서피랑'에 이산화탄소 먹는 하마 '양삼'을 시범 식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양삼' 식재에는 김정명 명정동장을 비롯한 명정동 새마을 가족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온 마음 온 몸'으로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가족들은 기후 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기후와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좋고 일반식물에 비해 5∼10배나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높아 지구 온난화를 줄일수 있는 작물인 양삼을 선택해 서피랑에 시범 식재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서피랑에 맑은 공기와 양질의 토양을 제공하고 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와 양삼에 대한 학습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황종관 회장은 "작은 씨앗이 크게 자라 우리와 자연이 함께 공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길 기대하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 서 생명살림 운동을 펼쳐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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