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남해군 물건항 기관고장 요트 예인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9 [13:49]

통영해경, 남해군 물건항 기관고장 요트 예인

편집부 | 입력 : 2020/03/29 [13:49]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3월28일 오전 11시1분께, 남해군 물건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기관고장 세일링 요트 A호(2.8톤, 승선원 2명)를 안전하게 예인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분께 A호 조종자가 기관고장이 발생하자,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는 것.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오전 11시9분에 현장에 도착해 예인을 시작, 오전 11시50분께 A호를 남해 물건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승선원 2명은 모두 건강상태 양호하다"며, "최근 레저 활동을 하는 선박들이 기관고장 등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출항 전 기관상태를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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