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부식 지원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7 [15:56]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부식 지원

편집부 | 입력 : 2020/03/27 [15:56]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관장 김양언)에서는 지난 3월25일(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370여 대상 어르신에게 식료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 단계에 접어들면서 외출 자제 및 대면접촉의 최소생활로 인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겪는 취약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그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반조리식품과 밑반찬 등을 생활지원사를 통해 각 가정마다 전달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김양언 관장은 "비상사태에 외출도 자제하느라 식료품 수급이 어려우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르신들도 "어서 어서 이 재난사태가 끝나고 경제도 풀리고 외출도 다니고 싶다. 먹을 것 사러 나가기도 겁이 났었는데 직접 배달까지 해다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점점 다양해지는 노인복지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2020년 새로이 시작된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맞는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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