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예비후보,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양문석 "경제 위기 극복과 복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총선에 승리하겠다" 다짐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5 [12:27]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예비후보,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양문석 "경제 위기 극복과 복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총선에 승리하겠다" 다짐

편집부 | 입력 : 2020/03/25 [12:27]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지난 3월24일, 양문석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민선대위 발대식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는 정부 취지에 따라 부문별(연령,직능, 주제)로 선발된 10여명의 대표 시민선대위원에게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개별적으로 임명장을 배부하는 등 약식으로 진행했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은 2016년 총선에서는 무투표 당선지라는 오명으로 민주주의의 후퇴를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으로 이어졌던 지역 주민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돌아봐야 한다"면서 "지금 통영·고성은 지속된 지역 경제 침체로 인해 지역민의 삶이 그야말로 벼랑 끝, 생존 위기에 처해 있다. 정치의 변화, 그리고 경제의 변화, 이렇게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통영·고성의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나서준 자발적으로 나서준 시민선대위원들과 2020 총선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이루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가급적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을 전개할 것을 당부했다.

 

양 예비후보는 "시민선대위원 및 시민의 부름을 받들어 통영과 고성지역이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삶의 터전이 되도록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확실하게 일으키겠다. 지역 경제 위기 극복과 복지 확대에는 정부 차원의 예산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면서 집권 여당으로써 책임을 지고 적극적으로 정부 예산을 확보해 오겠다. 정치보다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양문석 예비후보는 깨끗한 선거를 강조하며 선거의 투명성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관례에서 벗어나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주도적인 선거대책대위원을 공개 모집한 바 있다. 이에 이날 1차로 임명된 시민선대위원 50여명은 선거운동 전 과정에서 지역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시민선대위원은 지역 정책을 제안 및 홍보하고, 주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캠프에 전달하고, 공약을 도출하는 숙의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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