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署, '주민 희망 지역'에 교통경찰 활동 전개한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4 [22:02]

통영署, '주민 희망 지역'에 교통경찰 활동 전개한다

편집부 | 입력 : 2020/03/24 [22:02]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는 지난 3월19일부터 2주간 '2020년 주민희망 교통안전 활동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경남경찰 주민 설문조사 QR Code  © 편집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이 선택한 장소에서 주민이 희망하는 활동을 펼침으로써 더욱 공감받는 교통경찰 활동을 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는 것. 

 

설문은 먼저,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활동이 필요한 장소를 선택하고, (1)선택한 장소에서 희망하는 교통안전 활동, (2)교통법규 위반행위 중 희망 단속 항목, (3)교통사고 예방 시설 등에 응답하도록 했다.

 

설문조사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온라인과 모바일로만 진행되고 있으며, 링크(gppa.st-research.kr) 또는 QR코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GS25 모바일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정성수 서장은 "지역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통안전활동 중점지역을 선정하고,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며, "설문조사 결과 분석 후, 실효성 있는 교통경찰 활동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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