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로타리클럽,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20 [16:05]

욕지로타리클럽,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편집부 | 입력 : 2020/03/20 [16:05]

욕지로타리클럽(회장 김용숙)은 지난 3월19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백미(10kg 16포, 20kg 5포)를 욕지면사무소(면장 김석곤)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김용숙 욕지로타리클럽 회장은 "욕지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마음으로 주변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석곤 욕지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정성으로 기탁한 백미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욕지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주민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매년 관내 자연정화활동, 사회봉사활동, 이웃돕기 등 어두운 사회를 밝히는 등불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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