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관내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나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대장정 첫 발걸음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3/17 [11:15]

통영시, 관내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나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대장정 첫 발걸음

편집부 | 입력 : 2020/03/17 [11:15]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실시되는 통영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가 지난 3월16일, 통영시 중앙로 송림데파트 앞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첫 발걸음을 내 디뎠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개월 동안의 전수조사 기간을 통해 관내 옥외광고물의 허가‧신고 여부 및 불법 옥외광고물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6개월(5월~0월)의 양성화 기간을 둬, 요건이 충족된 옥외광고물에 한해 설치를 허가할 계획이다. 특히 5월, 6월 두 달간은 풍수해 대비 특별안전점검 기간에 해당돼 안전점검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통영시는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확보 및 체계적인 관리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순호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전수조사 결과가 실효성 있는 옥외광고물 관리의 기반이 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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