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해경·해군 159위 제46주년 위령제 거행

46년전, 훈련중 159명(해경 50명, 해군 109명) 순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22 [14:35]

순직 해경·해군 159위 제46주년 위령제 거행

46년전, 훈련중 159명(해경 50명, 해군 109명) 순직

편집부 | 입력 : 2020/02/22 [14:35]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월22일 오전 11시, 46년전 통영시 앞 바다에서 침몰사고로 순직한 해경(전경)·해군 159위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그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날 통영시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실시된 위령제는 유족과 해군 159기 동기 회원, 전국 해군동우회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치러졌다. 위령제는 분향, 헌화, 묵념,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위령제는 지난 1974년 2월22일, 이순신장군의 위패를 모신 통영 충렬사와 한산도 제승당을 참배한 후 돌아가던 해군 YTL 수송정이 통영항 장좌섬 앞바다에서 돌풍으로 침몰, 해경 11기 50명, 해군 159기 103명, 해군장병 6명 등 총 159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은 사건으로, 고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합동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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