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환경 파수꾼, '깨끗하고 푸른 통영 만들기' 앞장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 북신전통시장상인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업무 협약 체결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13 [13:13]

통영환경 파수꾼, '깨끗하고 푸른 통영 만들기' 앞장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 북신전통시장상인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업무 협약 체결

편집부 | 입력 : 2020/02/13 [13:13]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숙)와 북신전통시장상인회(회장 양승국), 통영북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2월12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4월부터 대형마트에서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시장 이용 고객들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비닐봉투 Zero!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진행중인 북신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2020년 환경보호 실천 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한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북신전통시장 관계자는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북신시장, 나아가 환경 친화적인 도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고객들이 자주 찾고 싶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황영숙 회장은 "지역 여성을 대표하는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가 통영환경파수꾼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친환경 도시 통영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13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선포식'을 가진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는 깨끗하고 푸른 통영을 보존하기 위해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캠페인 외에도 환경정비 활동, 찾아가는 환경보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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