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어린이박물관, 3D미디어 아트 체험프로그램 새로 문 열어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11 [17:56]

진주어린이박물관, 3D미디어 아트 체험프로그램 새로 문 열어

편집부 | 입력 : 2020/02/11 [17:56]

▲ 진주어린이박물관 건물 일러스트 파일  © 편집부


진주어린이박물관은 지난 1월 프로그램 개편으로 짧은 휴식기를 가지고 지난 2월1일, 새로이 문을 열었다.

 

환경을 주제로 개편된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업사이클 체험과 달리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업사이클 체험을 할 수 있고 공룡멸종을 환경의 변화와 관련지어 생각해 보는 3D미디어 아트 체험이 준비돼 있다. 

 

​또한 환경 영화 관람이 진행되고, 영화 관람 후에는 아이들이 직접 퀴즈를 맞춰 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한편, 박물관에서는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 야외공원에서 에어바운스,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솜사탕 만들기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17년 9월에 개관한 진주어린이박물관은 경남 진주시 망경동에 위치한 영남권 최초 어린이박물관으로 본관 지상 5층과 별관 지상 4층으로 총 연면적 1190㎡, 야외공원 1500㎡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업사이클 아트와 근·현대 어린이관련자료 전시, 생태교육, VR 체험, 인형극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영화관, 미술관,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박물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평일은 단체관람, 토요일은 개인관람으로 운영되고 매주 일요일은 휴관일이다. 관람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관람 문의는 055) 754-0007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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