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 전입가구에 대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시

'Welcome to 봉평!'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11 [17:46]

봉평동 전입가구에 대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시

'Welcome to 봉평!'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0/02/11 [17:46]

통영시 봉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혜란)는 2020년 2월부터 맞춤형복지 특수시책인 '우리동네 행복더하기(더불어 함께하는 기쁨)' 일환으로 봉평동 관내 전입자에 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Welcome to 봉평!'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봉평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봉평동 전입자를 대상으로 복지정보와 마을의 주요정보를 담은 홍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고 보건복지서비스 안내를 통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해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또한 봉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방문 동행 시 비타민을 제공해 이웃의 정을 느끼게 했다.

 


부산에서 전입한 한 어르신은 "나이 먹은 사람이 낯선 동네에 와서 아직 어색한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상세한 설명과 함께 동네정보와 복지제도를 알려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가정방문을 한 봉평동 협의체 위원은 "몸이 불편해서 하루 종일 방에서만 지내시는 어르신을 마주할 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금 실감한다"고 전했다.

 

김혜란 봉평동장은 "기다리는 복지가 아닌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민·관이 협력해 봉평동을 찾는 이웃들이 모두다 더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Welcome to 봉평!’ 홍보 리플릿은 봉평동 행정민원센터 내에 비치해 관내 전입자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해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