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한 통영해경서장, 관내 초도순시 및 취약해역 점검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2/06 [16:34]

김평한 통영해경서장, 관내 초도순시 및 취약해역 점검

편집부 | 입력 : 2020/02/06 [16:34]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지난 1월13일 부임한 이후, 연안사고 예방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취약해역과 파출소를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김 서장은 2월6일, 남해, 노량파출소 관내를 둘러보며 평소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의경을 격려했다.

 


또한, "한사람, 한사람이 국민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면 국민들의 해양경찰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치안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소속 파출소 직원들의 역량을 높여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골든타임 내 신속히 대처해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했다.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관리점검 강화로 평온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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