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등대로타리클럽, 용남면과 함께 하는 훈훈한 설 명절

설 맞이 이웃돕기 쌀(10㎏) 36포(환가액 1백만원) 용남면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23 [10:57]

통영등대로타리클럽, 용남면과 함께 하는 훈훈한 설 명절

설 맞이 이웃돕기 쌀(10㎏) 36포(환가액 1백만원) 용남면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0/01/23 [10:57]

통영등대로타리클럽(회장 김정숙)는 지난 1월2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 36포(100만원 상당)를 용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통영등대로타리클럽은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저소득층 학생 교복장학금 지원, 청소년 여성용품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저소득층 반찬 등 생활지원, 어업인 의료봉사 지원, 환경 정화활동 및 각종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여성지도자로 선봉장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김정숙 통영등대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지만 쌀 한포, 한포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규 용남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회원들의 소중한 나눔의 뜻을 용남면과 함께 해주어 대단히 반갑고 감사드린다. 십시일반 온정이 담긴 기탁 물품은 고마운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10kg) 36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세대 등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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