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동 미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미나리골이라는 작은 움막에서 근사한 새둥지 마련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10 [10:55]

무전동 미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미나리골이라는 작은 움막에서 근사한 새둥지 마련

편집부 | 입력 : 2020/01/10 [10:55]

통영시 무전동 미나리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1월8일(수) 오후 4시, 미나리경로당에서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통영고성 정점식 국회의원, 강근식·정동영 경상남도의회 의원, 총무기획위원장 김미옥 시의원, 산업건설위원장 김용안 시의원,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미나리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미나리3길 4번지에 위치한 1층 건물(68.171㎡)의 미나리경로당은 총 예산은 2억원으로 지난해 10월17일 사업 착공을 시작해 12월31일 공사가 완료됐다. 

 

이일성 미나리경로당 노인회장은 "경로당 신축을 완공해 오늘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며, 미나리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애정 어린 관심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미나리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이곳이 친목도모와 취미생활을 위한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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