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복지단체에 기부금 전달

1년간 모금한 450만원,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도남사회복지관에 전달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10 [10:45]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 복지단체에 기부금 전달

1년간 모금한 450만원,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도남사회복지관에 전달

편집부 | 입력 : 2020/01/10 [10:45]

2017년부터 꾸준히 매월 복지관을 통해 지역민 체험활동 및 티켓 지원   

 

'스카이라인 루지 통영'(이하 통영 루지)가 지난 1년여간 코인위싱웰(Coin Wishing Well)을 통해 모금한 450만원을 통영시종함사회복지관과 도남사회복지관에 각각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통영 루지는 2017년 개장 이후부터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과 도남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매월 티켓지원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역내 소외계층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단체들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초청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9년 12월부로 새롭게 부임한 랍 빈 사디(Rab Bin Sadir) 지사장은 그간 사회환원사업에 많은 도움을 준 지역내 두 복지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욱 더 많은 지역내 소외계층을 돌보고 발전하는 데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전달식에서 전했다. .  

 


랍 빈 사디 지사장은 "2020년 상반기에는 2개의 트랙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에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통영을 찾을 이유와 조금 더 통영에 오래 머무르며 지역내 다른 우수한 관광시설 및 자원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카이라인루지 통영'은 지난 3년간 침체된 통영지역 관광사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했고, 지난해 11월, 500만 탑승객 돌파를 통해 그 인기를 증명하는 등 통영케이블카와 더불어 지역의 관광사업을 대표하는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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