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된다

국토교통부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07 [17:03]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된다

국토교통부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

편집부 | 입력 : 2020/01/07 [17:03]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가 개설될 전망이다.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가 개설과 관련,1년간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국토부와 협의 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고시할 예정이라는 것.

 

▲ 위치도  © 편집부


우회도로 개설은 5.1㎞로(터널 2개소 2.5㎞, 해상교량 0.9㎞)로 총사업비는 1,4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이다.

 

▲ 항공사진  © 편집부


통영시는 남부내륙철도(KTX) 개통에 대비하고, 급증하는 죽림 신도시 인구의 시내 진입시 유일한 국도 14호선(국지도 67호선 중복) 대체 신교통망 구축이 필요한 가운데, 그동안 국회, 국토부, 경남도를 수차례 방문 건의한 끝에 국토부의 용역결과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

 

시 관계자는 "정부정책으로 진행중인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성공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다"며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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