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강구안 바다에 빠진 70대 여성 구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20/01/04 [16:09]

통영해경, 통영 강구안 바다에 빠진 70대 여성 구조

편집부 | 입력 : 2020/01/04 [16:09]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월4일(토) 새벽 4시56분께 통영시 동호동 강구안 화장실 앞 바다에 빠진 익수자 A씨(47년생, 여, 통영거주)를 긴급 출동해 안전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통영시 동호동 강구안 물량장에서 생선 건조작업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추락했으며, 강구안 부두벽 쪽에 연결된 줄을 잡고 매달려 있었고 인근에서 운동 중이던 행인이 발견,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했다는 것.

 


구조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순찰팀 및 통영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새벽 5시4분께 현장에 도착한 통영구조대에서 A씨를 구조정으로 구조해 새벽 5시11분께 119구급대에 인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A씨는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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