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 13일 성료

슬로건 '다시 뛰는 통영, 함께 뛰는 통영 새마을'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2/16 [10:43]

2019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 13일 성료

슬로건 '다시 뛰는 통영, 함께 뛰는 통영 새마을'

편집부 | 입력 : 2019/12/16 [10:43]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회장 황종관)는 지난 12월1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외빈 및 새마을지도자 500여명과 함께 '2019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0년도 생명․ 공경․ 평화운동을 통한 새로운 문명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식전공연은 대한무술관(관장 김종선)에서 대회 슬로건에 맞춰 힘찬 공연과 함께 합기도 시범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후 식전 퍼포먼스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교통불편, 불친절, 무질서 'NO,NO,NO', 시민의식, 통영경제 'UP,UP,UP'을 외치며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통영으로 가는 신호탄이 되길 기원했다.

 

김달필 시부녀회장의 내빈 소개와 조승우 시협의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한선재 시문고회장의 성과보고를 통해 올 한해 봉사한 모습들이 8분의 짧은 영상으로 방영돼 강석주 통영시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정동영․강근식 도의원을 비롯한 내․외빈 및 새마을지도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시며 큰 박수를 받았다.

 


황종관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과 생명, 평화, 공경의 새로운 운동방향을 통해 2020년도에도 통영시정과 공유하며 함께 뛰는 새마을운동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지구촌 발전에 기여하는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공로로 많은 회원과 인사들이 상을 받았다.

 

 


황종관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장이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직공장 임명률, 시문고 한선재, 미수동 신용섭, 사량면 박둘선씨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중앙동 김돌이, 용남면 김종재, 정량동 김순옥씨가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은 욕지면 최쌍돌, 무전동 이득순, 도산면 김해곤씨가 받았으며,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은 Y포럼 정유나 학생이 받았다.

 


통영시장 표창은 직공장 박철성, 산양읍 김복득․정춘자, 용남면 한맹식․이성희․이은주, 도산면 손명재․최은남, 광도면 박종주․한갑이․강현란, 욕지면 백순선, 한산면 박명자, 사량면 차상민, 도천동 탁봉덕․김진선, 명정동 이동명․정영숙․조은희, 중앙동 김숙자․조종수, 정량동 김영민․장점숙․황정혜, 북신동 오정갑․조용선․정인순, 무전동 이종순․강미정, 미수동 김영민․최경숙, 봉평동 이숙명․박은선, 교통봉사대 최연화, Y포럼 유가영양이 수여받았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에 도움을 준 개인 및 기업체에게 수여되는 감사패는 도산면 류상국, 갑운양식 정철영, 도산장식 송경옥씨에게 수여됐으며,  일선 새마을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공로패는 산양읍 이동운, 용남면 황윤도, 봉평동 남규현씨에게 수여됐다.

 


그리고, 2019년도 읍.면.동 종합평가를 통해 최우수는 명정동 새마을가족들에게, 우수는 도산면, 장려는 한산면에 수여됐다.

 


직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회장 임명률)에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 모범가정상에는 통영관광개발공사 이재준, 뉴월드마트주식회사 박진영, 통영요양원 더진시니어타운 김덕애씨 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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