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사무관계자 사직기한은?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2/09 [18:48]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사무관계자 사직기한은?

편집부 | 입력 : 2019/12/09 [18:48]

내년 4월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선거사무 관계자가 되려는 사람들의 사직기한은 언제까지 해야 될까?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9일,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선거사무 관계자로 나서는 데 따른 사직기한과 사직대상, 그리고 복직제한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내년 총선에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공직선거법' 제62조제4항에 따른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또는 투표참관인, 사전투표 참관인(이하 '선거사무 관계자 등'이라 함)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선거일전 90일까지인 2020년 1월16일(목)까지 사직하도록 했다, 

 

다음은 내년 사직기한까지 사직해야 할 대상으로는 1.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2.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3.주민자치위원회 위원, 4.통·리·반의 장 등이다.

 

각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통·리·반의 장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기 위해 그 직을 그만 둔 때에는 선거일 후 6월 이내에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되기 위해 그 직을 그만 둔 때에는 선거일까지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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