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 찾아가는 이웃愛 나눔의 날 경로당 방문 복지서비스

양지마을 사랑이야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22 [16:50]

도산면, 찾아가는 이웃愛 나눔의 날 경로당 방문 복지서비스

양지마을 사랑이야기

편집부 | 입력 : 2019/11/22 [16:50]

통영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안익규, 민간위원장 박종헌)는 지난 11월19일(화),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정녀),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복자), 통영서울병원, 15번가(대표 유현정), 헤어15(대표 황수민)와 함께 관내 상양지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남쪽 양지바른 포구라는 뜻의 '양지(陽地)'마을 웃담을 칭하는 상양지 경로당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굴까기 작업, 시금치 농사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마을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봉사와 이·미용봉사, 복지상담, 피부관리, 지압 등 평소 제공받기 어려운 부분들을 서비스 받았다.

 

바다의 우유인 굴떡국과 알록달록 단풍을 닮은 신선한 홍가리비로 겨울철 영양 만점의 음식을 어르신들께 제공하며 참석한 모두에게 화기애애한 나눔과 대화의 장을 펼친 행사였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올 여름 잠포경로당 찾아가는 이웃애(愛) 행사를 시작으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해 관내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돌보아 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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