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광도면 사고 드론활용 구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21 [15:40]

통영소방서, 광도면 사고 드론활용 구조

편집부 | 입력 : 2019/11/21 [15:40]

통영소방서(서장 백승두)는 지난 18일 오후 4시10분께 통영시 광도면 야산에서 1m 정도 높이의 사다리에서 작업을 하다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영소방서 구조대원은 신고자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드론 장비를 활용해 신속히 위치를 파악한 후, 현장에 도착해 죽림119안전센터 구급대원과 함께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드론은 구조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화재·산악·구조현장에서 빠른 정보 체득으로 요구조자 인명검색과 재난현장 지휘 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에서는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소방 드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 드론을 활용해 인명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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