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가드와 함께 하는 진로 상담 캠프 ‘커서 뭐 할래?’

청년 직딩들이 들려주는 꿈이야기, 12월7일 '제2회 옐로우 캠프'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1/20 [19:09]

옐로우가드와 함께 하는 진로 상담 캠프 ‘커서 뭐 할래?’

청년 직딩들이 들려주는 꿈이야기, 12월7일 '제2회 옐로우 캠프'

편집부 | 입력 : 2019/11/20 [19:09]


통영 청년모임 '옐로우가드'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청소년 진로 상담을 기획중이다. 어렵고 딱딱한 진로 상담이 아닌 재미있게 웃고 떠들며 옆집 형, 언니들과 함께 꿈, 직장생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캠프를 준비중이며, 12월7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옐로우캠프는 통영에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옐로우가드 회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지역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꿈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캠프는 통영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QR 코드를 통해 모집하며, 프로그램 일정으로는 레크레이션, 멘토와 함께하는 점심식사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후 오후시간에는 희망하는 직업군의 멘토와 상담 및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옐로우가드 김광헌 공동대표는 "'일 년에 단 하루라도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의미있는 일을 하자!'는 생각으로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올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1:1 진로 상담캠프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지역의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자 한다. 참여하는 청소년들도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자료사진  © 편집부


한편, '옐로우가드 프로젝트'는 2012년 학교폭력근절 캠페인 활동을 시작으로 어촌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봉사, 기부마켓 등 매년마다 의미 있는 활동을 해오고 있는 통영 청년 모임이다. '청소년 진로상담 옐로우캠프-커서 뭐 할래?'가 톡톡 튀는 젊은 감성으로 어떻게 청소년들에게 울림을 줄지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자료사진  © 편집부


2019 옐로우캠프 참여 멘토

 

김광헌(초등교사), 최필성(초등교사), 김태훈(경찰), 김진형(해양경찰), 정동장(소방관), 조상현(사회복지사), 이희연(사회복지사), 강대희(사회복지사), 손지훈(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이은정(보육교사), 박지은(크리에이터&유튜버), 정지훈(영상제작자), 김경익(의상디자이너), 박정하(책방지기), 김수빈(회사원), 총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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