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피아노 부문) 결선 진출자 4명 발표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31 [17:28]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피아노 부문) 결선 진출자 4명 발표

편집부 | 입력 : 2019/10/31 [17:28]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2차 본선 결과가 10월31일(목) 오후 5시, 발표됐다.

 

1차 본선에 참가한 27명 중 총 11명이 2차 본선에서 윤이상의 ‘Interudium A’, 리스트의 ‘피아노 소나타 b단조 S. 178’, 쇼팽의 ‘12개의 에튀드 Op. 25’등을 연주했다. 

 

▲ 김강태   © 편집부

▲ 임윤찬   © 편집부

▲ 박경선   © 편집부

▲ 박수홍  © 편집부


결선에 진출하게 되는 4명은 김강태(한국), 임윤찬(한국), 박경선(한국), 박수홍(한국)이다.(알파벳 순서로 나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최종 우승자를 가려낼 결선 무대는 11월2일(토)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통영페스티벌 오케스트라(지휘 김대진)와 함께 피아노 협주곡으로 경연을 치르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6천900만원(우승 상금 3천만원)이 수여되며, 윤이상의 ‘인터루디움 A’를 가장 잘 해석한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윤이상 특별상, 유망한 한국인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박성용영재특별상과 관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특별상이 마련돼 있으며 관객들을 위한 '우승자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 경연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입상자 콘서트는 11월3일(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사전 예약)로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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